양평군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10명, 성인문해교육 경기도 시화전에서 영광의 수상
양평군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10명, 성인문해교육 경기도 시화전에서 영광의 수상
  • 양평백운신문
  • 승인 2018.09.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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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에서 운영 중인 성인문해교육 한글교실의 학습자 10명이 교육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2018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경기도 시화전’에서 수상했다.

  이번 제7회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은 ‘세상을 읽고 나를 쓰다’라는 주제로 지난 11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 파주본부(구 파주영어마을)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시화전에서는 전국야학협의회장상 권오순(80세)씨,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권옥순(54세)씨, 전국문해기초교육협의회장상 김경옥(80세)씨, 한국문해교육협의회장상 김순자(76세)씨, 전국야학협의회장상 김순자(77세)씨,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서옥란(70세)씨, 전국문해기초교육협의회장상 이간난(80세)씨, 전국문해기초교육협의회장상 이채옥(85세)씨, 경기도교육감상 정양순(76세)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 하명임(69세)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매년 전국 시군구 및 문해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비문해 성인 학습자들의 관심 촉구와 문해교육 확산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양평군은 매년 전국 시화전을 준비해, 평생학습축제때 시화전 작품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다.

  과거 경제적으로 역사적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해 글을 익히지 못한 성인 학습자들을 위한 성인문해교육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를 거점으로 각 주민자치센터, 초등학교,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점차 근거리 마을 성인문해교육 학습장